
온디맨드 서비스
목표는 설치가 아니라 주문입니다
몰로코는 음식 배달, 차량 호출, 장보기, QSR(퀵서비스 레스토랑), 퀵커머스 앱을 돕습니다. 새 고객을 찾는 일부터, 떠난 고객을 다시 불러오고 다시 주문하는 고객을 지키는 일까지 함께합니다.
몰로코와 함께하는 고객사
고객을 모으려는 경쟁은 갈수록 치열해집니다
온디맨드 브랜드들은 같은 채널에서 구매 의향이 높은 같은 고객을 두고 경쟁합니다. 매체 내 경쟁이 치열해질수록 CPI(설치당 비용)는 오르고, 신규 주문 한 건을 확보하는 비용도 함께 올라가죠. {[data-attribute="init-tooltip"][tooltip-content="<p>출처:<br><br><a href="https://www.businessofapps.com/ads/cpi/research/cost-per-install/" target="_blank">Business of Apps Cost per Install (CPI) Rates (2025), 2025년 2월</a></p>"]}
몰로코가 만드는 다음 단계
앱을 꾸준히 이용할 유저를 모읍니다
첫 주문, 지속적인 재구매, 멤버십 가입까지. 비즈니스에 중요한 성과 목표를 알려주기만 하면, 몰로코 AI가 그 목표를 향해 캠페인을 최적화합니다. 성과의 기준을 정하면, 그 기준을 달성해 줄 진성 고객을 찾아 연결하죠.
현재 집행하는 채널 너머로 도달을 넓힙니다
지금 운영 중인 채널에서 벗어나 새로운 유저를 만날 수 있습니다. 280만 개가 넘는 앱에서 매일 20억 명 이상의 일간 활성 유저(DAU)에게 도달하고, Meta와 Google 생태계 밖의 광고 지면에서 하루 1조 건이 넘는 광고 기회를 확보하죠. 기존 채널이 미치지 못하던 영역에서 신규 고객을 모읍니다. {[data-attribute="init-tooltip"][tooltip-content="<p>출처:<br><br>일일 활성 사용자(DAU)는 본 주장의 목적상 Moloco의 통합 거래소 파트너 및 자체 SDK 전반에서 전 세계 Android 및 iOS 기기 상 영업일 기준 평균적으로 관찰된 고유 소비자 기기 수로 정의됩니다. 이는 2026년 3월과 4월의 평균 5개 표본 영업일에 걸친 잠재적 일일 사용자 도달 범위에 대한 Moloco 내부 추정치를 기반으로 합니다. 중복 집계를 방지하기 위해 각 기기는 단일 국가에 배정되며, 태블릿은 거래소 신호 및 기기 모델 매칭을 이용한 결정론적 분류를 통해 제외되고, 기기 수를 추정 고유 사용자 수로 환산하기 위해 국가별 기기 대 사용자 보정 계수가 적용됩니다. 280만 개 이상의 앱: Moloco가 2026년 4월 3일에 종료되는 90일 기간 동안 전 세계적으로 최소 1건의 RTB(실시간 입찰) 요청을 수신한 고유 앱 번들(iOS 및 Android 누적 합계) 수. Moloco 내부 분석, 2026년 1월~3월. Moloco Ads가 전 세계적으로 처리한 RTB(실시간 입찰) 요청의 평균 건수.</p>"]}
떠난 유저를 다시 불러옵니다
앱을 설치만 하고 첫 주문을 하지 않은 유저, 한동안 이용이 없는 고가치 유저를 몰로코가 찾아낼 수 있습니다. 리인게이지먼트 캠페인으로 이들을 다시 앱으로 불러와 보세요.
비즈니스마다 필요한 성과는 다릅니다
딜리버리
- 식음료 앱을 이미 이용 중이고, 배달이 생활화된 소비자에게 도달합니다.
- 단순 앱 설치 수가 아닌 첫 주문 완료와 주기적인 재주문을 목표로 캠페인을 최적화합니다.
- 인앱 행동 패턴이 LTV(고객 생애 가치)가 가장 높은 고객과 닮은 소비자를 찾아냅니다.

차량 호출
- 차량 호출 앱을 이용할 의향이 높은 행동을 보이는 유저를 독립 앱 전반에서 찾아 도달합니다.
- 인앱 활동 신호로 첫 호출을 앞둔 유저, 이용을 멈췄다가 돌아올 가능성이 있는 유저를 타기팅합니다.
- 단순 가입 수에 그치지 않고, 첫 탑승 완료와 초기의 반복 이용을 목표로 캠페인을 최적화합니다.
- 기존 캠페인으로는 닿지 않았을 수 있는 오디언스까지 추가로 확보합니다.

퀵커머스
- 이미 퀵커머스 앱을 이용 중인 소비자를 독립 앱 생태계 전반에서 타기팅합니다.
- 새로운 장보기·배달 서비스를 이용하려는 행동 패턴이 보이는 오디언스를 찾아냅니다.
- 첫 장바구니 결제 완료, 그리고 구독 활성화를 목표로 캠페인을 최적화합니다.

퀵서비스 레스토랑
- 식사 주문이 몰리는 피크 시간대에 외식 관련 앱을 쓰는 소비자에게 광고를 노출합니다.
- 매출 기여도가 높은 핵심 고객 프로필과 비슷한 행동 패턴을 지닌 타겟을 타기팅합니다.
- 첫 앱 주문과 멤버십(로열티) 프로그램 가입을 목표로 캠페인을 운영합니다.
- 앱 이용을 자연스럽게 유도해 브랜드 충성도를 쌓고 LTV(고객 생애 가치)를 높입니다.

이커머스
- 쇼핑 앱과 딜 발견 툴을 활발히 둘러보고 있는 소비자를 독립 앱 전반에서 타기팅합니다.
- 배달, 장보기, 쇼핑까지 여러 카테고리의 온디맨드 앱을 쓰는 오디언스를 찾아냅니다. 이런 행동 자체가 구매 의향이 높다는 신호죠.
- 단순 앱 설치 수(허수)에 그치지 않고, 첫 구매 완료와 주기적인 재주문 빈도를 목표로 캠페인을 최적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몰로코는 트래픽 품질을 어떻게 관리하나요?
Google과 Apple의 앱 스토어 기준에 맞춰 엄격한 품질 표준을 유지합니다. 실시간 모니터링과 제외 리스트(Exclusion List)를 활용해 인앱 지면의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으며, 이러한 품질 관리 노력으로 TAG와 IAB의 골드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온디맨드 앱은 몰로코를 통해 어떤 캠페인 목표를 설정할 수 있나요?
몰로코는 폭넓은 성과 목표에 맞춰 캠페인을 최적화할 수 있습니다. 회원 가입과 온보딩 완료, 첫 주문이나 첫 탑승, 구독과 멤버십 가입, 특정 인앱 이벤트, 그리고 CPA(전환당 비용)나 ROAS(광고비 대비 매출) 같은 매출 기반 목표까지 지원합니다. 많은 온디맨드 고객사가 리인게이지먼트 캠페인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동안 이용이 없는 유저를 다시 불러오거나, 재주문을 유도하거나, 새로운 기능을 알릴 때 활용하죠.
광고 사기는 어떻게 방지하나요?
Moloco Ads는 Google과 Apple의 앱 스토어 요건에 맞춘 엄격한 품질 기준을 유지하며, 실시간 모니터링과 차단 리스트로 광고 지면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합니다. 이에 따라 TAG와 IAB 골드 인증도 획득했습니다. 고정 CAC(고객 획득 비용) 보장이나 리워드성 설치 유도는 하지 않습니다. 수치를 부풀리고 광고 사기 위험을 키울 수 있는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첫 주문 최적화’는 정확히 어떤 뜻인가요?
일부 UA 플랫폼은 알고리즘이 빠르게 측정할 수 있는 앱 설치나 가입 지표에 머무릅니다. 몰로코는 첫 주문 완료, 첫 탑승, 구독 활성화, 재구매 주기처럼 비즈니스에 실질적으로 중요한 이벤트를 목표로 최적화할 수 있습니다. 몰로코 AI는 유저의 전체 여정을 분석해, 각 서비스에서 무엇이 전환으로 이어지는지 파악합니다
특정 온디맨드 업종하고만 작업하나요?
몰로코는 온디맨드 생태계 전반을 지원합니다. 푸드 딜리버리, 차량 호출, 식료품·퀵커머스, QSR, 온디맨드 쇼핑까지 업종을 가리지 않습니다. 업종이 무엇이든, 몰로코 플랫폼이 각 비즈니스의 전환 이벤트와 최적화 목표에 맞춰 최적화합니다.
몰로코의 데이터·보안 정책은 어떻게 되나요?
몰로코는 광고주 데이터를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업계 표준 프로토콜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정책과 통제 항목, 컴플라이언스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트러스트 센터와 Security and Compliance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온디맨드 앱의 온보딩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일반적으로 측정 도구 연동, 핵심 전환 이벤트 정의, 테스트 플랜 합의 단계로 시작합니다. 이후 캠페인을 런칭해 학습 경과를 모니터링하고, 성과와 피드백을 바탕으로 조정해 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