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프리미엄 지면, 한국 캠페인 성장을 여는 핵심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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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는 이제 메신저를 넘어, 국내 일상을 함께하는 생활 플랫폼이 되었습니다. 특히 카카오톡의 국내 월간 활성 사용자(MAU)는 약 4,950만 명* 규모로, 한국 인구의 대다수를 커버합니다. (*출처: 카카오 2025 4분기 IR 자료)

실제 캠페인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카카오 지면에 대한 핵심 포인트를 간단히 정리해보았습니다.

카카오, 한국 전역으로 넓게 도달하는 매체

몰로코 캠페인을 통해 카카오 애드익스체인지의 다양한 지면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 카카오톡, 다음을 비롯해 카카오맵·카카오 T·카카오뱅크·카카오페이지 등 카카오의 대표 앱 지면에 노출될 수 있고,
  • 그 외에도 에이닷, 티맵, 알바몬, 잡코리아, 에브리타임, 캐시워크, 중고나라 등 국내 주요 비게임 앱 60개+ 지면*까지 자연스럽게 확장됩니다. (*몰로코 2026년 2월 데이터 기준)

카카오 지면은 국내 유저들이 자주 쓰는 앱들을 한 번에 묶어 도달할 수 있는 관문입니다.

비즈보드와 네이티브, 꼭 알아둘 두 가지

현재 몰로코를 통한 카카오 애드익스체인지 지면은 비즈보드와 네이티브 소재를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1) 비즈보드: 카카오 앱 최상단 배너

비즈보드는 카카오톡·카카오맵·카카오 T 등 카카오 대표 앱의 화면 최상단에 노출되는 이미지 배너 지면입니다.

  • 1029×258 이미지, 315×186 썸네일, 스토어와 동일한 앱 아이콘(38×38) 조합으로 구성되며,
  • 앱 다운로드 카피에는 반드시 “앱”과 광고주명을 포함해야 합니다. (예: “몰로코 앱에서 확인하기 >”)

게임 광고에서 확률형 아이템(가챠 등)이 포함되어 있다면,
“Moloco 광고 · 확률형 아이템 포함”과 같은 문구를 명시해야 카카오 심사를 통과할 수 있습니다.

Moloco Ads에서는 “Add Kakao image” 기능으로, 앱 아이콘·메인 카피·썸네일만 있으면 카카오 가이드에 맞는 비즈보드 이미지를 자동 생성할 수 있어 제작 부담을 크게 줄여 줍니다.

2) 네이티브: 카카오톡 UI 속 자연스러운 노출

네이티브 소재는 친구탭·채팅탭·지금탭 등 카카오톡 앱 전반의 네이티브 지면 및 다음 앱에 노출됩니다.

특히 채팅탭·오픈채팅탭에서는 채팅 리스트를 스크롤할 때 네이티브 이미지 소재가 로고와 CTA 버튼 등의 조합으로 자연스럽게 노출됩니다. Moloco Ads에서 네이티브 이미지(1200×600)를 업로드하면 자동 Opt-in 되어 이러한 카카오톡 네이티브 지면에 함께 집행됩니다.

네이티브 지면에서는 “가입하기 / 게임하기 / 구매하기 / 다운로드 / 바로가기” 등, 카카오가 허용한 CTA 문구 리스트 내에서만 선택해야 승인·집행이 가능하다는 점을 기억해 주세요.

카카오 지면, 이렇게 운영하면 더 잘 보입니다

카카오 이용자는 광고를 클릭한 직후보다, 앱을 쓰던 흐름 속에서 광고를 본 뒤 나중에 전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카카오 지면은 클릭 기반 전환만 보면 실제 기여보다 적게 보일 수 있습니다. 몰로코에서는 클릭 기여(Click-Through; CT) + 노출 기여(View-Through; VT) 트래킹을 함께 세팅해, 노출 후에 발생하는 전환까지 함께 보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몰로코에서 카카오 지면을 쓰는 가장 쉬운 방법

몰로코 캠페인에는 여러 프리미엄 지면 중 하나로 카카오 지면이 이미 포함되어 있습니다.

  • 카카오 가이드에 맞는 비즈보드 및 네이티브 소재를 준비하신 후
  • 클릭 기여 + 노출 기여 트래킹을 함께 설정하여

카카오톡과 카카오 대표 앱, 그리고 상위 비게임 앱까지 자연스럽게 노출하며 국내 유저에 대한 도달을 높여 보시기 바랍니다. 보다 자세한 스펙과 예시는 Moloco Help Center의 Kakao 가이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