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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는 이제 메신저를 넘어, 국내 일상을 함께하는 생활 플랫폼이 되었습니다. 특히 카카오톡의 국내 월간 활성 사용자(MAU)는 약 4,950만 명* 규모로, 한국 인구의 대다수를 커버합니다. (*출처: 카카오 2025 4분기 IR 자료)
실제 캠페인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카카오 지면에 대한 핵심 포인트를 간단히 정리해보았습니다.
몰로코 캠페인을 통해 카카오 애드익스체인지의 다양한 지면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카카오 지면은 국내 유저들이 자주 쓰는 앱들을 한 번에 묶어 도달할 수 있는 관문입니다.
현재 몰로코를 통한 카카오 애드익스체인지 지면은 비즈보드와 네이티브 소재를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비즈보드는 카카오톡·카카오맵·카카오 T 등 카카오 대표 앱의 화면 최상단에 노출되는 이미지 배너 지면입니다.

게임 광고에서 확률형 아이템(가챠 등)이 포함되어 있다면,
“Moloco 광고 · 확률형 아이템 포함”과 같은 문구를 명시해야 카카오 심사를 통과할 수 있습니다.
Moloco Ads에서는 “Add Kakao image” 기능으로, 앱 아이콘·메인 카피·썸네일만 있으면 카카오 가이드에 맞는 비즈보드 이미지를 자동 생성할 수 있어 제작 부담을 크게 줄여 줍니다.
네이티브 소재는 친구탭·채팅탭·지금탭 등 카카오톡 앱 전반의 네이티브 지면 및 다음 앱에 노출됩니다.

특히 채팅탭·오픈채팅탭에서는 채팅 리스트를 스크롤할 때 네이티브 이미지 소재가 로고와 CTA 버튼 등의 조합으로 자연스럽게 노출됩니다. Moloco Ads에서 네이티브 이미지(1200×600)를 업로드하면 자동 Opt-in 되어 이러한 카카오톡 네이티브 지면에 함께 집행됩니다.

네이티브 지면에서는 “가입하기 / 게임하기 / 구매하기 / 다운로드 / 바로가기” 등, 카카오가 허용한 CTA 문구 리스트 내에서만 선택해야 승인·집행이 가능하다는 점을 기억해 주세요.
카카오 이용자는 광고를 클릭한 직후보다, 앱을 쓰던 흐름 속에서 광고를 본 뒤 나중에 전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카카오 지면은 클릭 기반 전환만 보면 실제 기여보다 적게 보일 수 있습니다. 몰로코에서는 클릭 기여(Click-Through; CT) + 노출 기여(View-Through; VT) 트래킹을 함께 세팅해, 노출 후에 발생하는 전환까지 함께 보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몰로코 캠페인에는 여러 프리미엄 지면 중 하나로 카카오 지면이 이미 포함되어 있습니다.
카카오톡과 카카오 대표 앱, 그리고 상위 비게임 앱까지 자연스럽게 노출하며 국내 유저에 대한 도달을 높여 보시기 바랍니다. 보다 자세한 스펙과 예시는 Moloco Help Center의 Kakao 가이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Moloco Ads를 활용하는 게임 앱과 컨슈머 앱의 크리에이티브 전략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각 산업의 카테고리별 소재 분석 인사이트를 확인해 보세요.

오늘날 광고의 성과와 효율 극대화를 위해 AI는 마케터들에게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몰로코와 함께 마케터들이 어떻게 마케팅 전략을 혁신하며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는지, 실제 사례를 통해 알아보세요.
